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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삼영 “사법리스크 여전”…신경호 “학력 향상 의구심”

KBS춘천방송총국이 강원일보와 공동으로 마련한 6·3 지방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강삼영 “사법리스크 여전”…신경호 “학력 향상 의구심”

[KBS 춘천]

[앵커]

KBS춘천방송총국이 강원일보와 공동으로 마련한 6·3 지방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오늘(26일)은 강원 교육의 수장이 되려는 후보들이 맞붙었습니다.

강삼영, 신경호 두 후보는 서로의 사법리스크, 정치적 편향성을 문제 삼으며 날 선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

이청초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래 교육과 교육 복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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