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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릉시, 생필품 지원 ‘그냥드림’ 사업 내일 시작

강릉시가 경제적 위기를 겪는 주민에게 생필품과 먹거리를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내일(27일)부터 시작합니다.

강릉시, 생필품 지원 ‘그냥드림’ 사업 내일 시작

[KBS 강릉]

강릉시가 경제적 위기를 겪는 주민에게 생필품과 먹거리를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내일(27일)부터 시작합니다.

해당 사업장은 강릉 강남축구공원에 마련돼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운영되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2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냥드림' 사업은 지난해 말부터 속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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