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강릉]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 본행사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강릉 남대천 일대에서 열립니다.
'풀리니 단오다'를 주제로 한 올해 단오제는 제례와 굿, 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전국 최대 규모의 난장이 운영됩니다.
특히, 오는 19일에는 단오장 주무대에서 북중미 월드컵 예선전 경기를 생중계하며 함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 본행사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강릉 남대천 일대에서 열립니다.
[KBS 강릉]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 본행사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강릉 남대천 일대에서 열립니다.
'풀리니 단오다'를 주제로 한 올해 단오제는 제례와 굿, 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전국 최대 규모의 난장이 운영됩니다.
특히, 오는 19일에는 단오장 주무대에서 북중미 월드컵 예선전 경기를 생중계하며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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