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중학교 총동창회 등 강동지역 8개 주민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관광단지 조성사업인 웨일즈코브의 조속한 착공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호텔과 콘도, 골프장 등이 들어서는 웨일즈코브 사업은 강동 경제의 새로운 기회라며 울산시는 행정 절차를 지체없이 진행하고 환경 관리 기준과 검증 절차를 사업계획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앞서 울산과 경주지역 10개 어업인단체는 해양환경 훼손과 수산자원 악영향이 우려된다며 웨일즈코브 사업의 원점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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