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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남3구 일반고 자퇴 816명…‘5등급제’ 고1이 58%

강남 3구 일반고에서 지난해 학업을 중단한 학생 가운데 고교 1학년이 5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교육부는 고교 내신 5등급제의 영향으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강남3구 일반고 자퇴 816명…‘5등급제’ 고1이 58%

교육부 "원래 50~60% 수준

단년 자료로 영향 단언 어려워"

강남 3구 일반고에서 지난해 학업을 중단한 학생 가운데 고교 1학년이 5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교육부는 고교 내신 5등급제의 영향으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고1 학업중단자가 전체의 절반을 넘는 현상은 이전부터 이어져 왔으며, 강남 3구의 비중도 전국 평균과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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