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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갈아탔더니 이자 더 내라고?"..은행 11곳, 주담대 대환 금리가 더 비쌌다

일부 은행에서 대환대출이 일반 신규 대출보다 높은 금리로 취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자의 이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도입된 대환대출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갈아탔더니 이자 더 내라고?"..은행 11곳, 주담대 대환 금리가 더 비쌌다

iM뱅크 대환 금리 2.33%p 높아 신용대출도 16곳 중 10곳 '대환 역전'

서울 용산구에 설치된 은행 ATM기를 시민들이 이용하는 모습. 뉴스1

[파이낸셜뉴스] 일부 은행에서 대환대출이 일반 신규 대출보다 높은 금리로 취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자의 이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도입된 대환대출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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