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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간호사 되려고 1천만원 빚내 한국 왔는데, 요양보호사라뇨?

‘젊은 외국인을 한국 대학에서 교육해 요양보호사로 키운다.’

간호사 되려고 1천만원 빚내 한국 왔는데, 요양보호사라뇨?

[21토크]

‘젊은 외국인을 한국 대학에서 교육해 요양보호사로 키운다.’

정부가 2025년 8월 발표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요양대학) 정책을 한마디로 설명한 것입니다. 동남아시아 등 개발도상국 젊은이들을 한국의 요양대학에서 교육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게 한 뒤 요양원에 취업시켜 부족한 ‘돌봄 인력’을 메우겠단 내용입니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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