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간토학살 103년…"시민 기록, 국가 진상규명으로 이어가야"

간토학살 103년…"시민 기록, 국가 진상규명으로 이어가야"

핵심요약 기억 평화 위한 한일시민네트워크 1923콘퍼런스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일본 정부 책임 외면

한일 역사·종교 및 시민단체 조사·수집 이어와

내년 '진상규명위' 출범…"민간 성과 활용해야"

"공적 자료 공개·민간 기록 체계적 정리 시급"

활동가 고령화·헤이트 스피치 지속 등도 과제

'지역·세대 간 네트워크 구축' 조사·추도 연결

[앵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