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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증(可憎)한 지성인 '작가 유시민!...“서글픈 언어의 기술자”

‘재건축론’ ‘어물전론’에 이어서 이젠 ‘진영해체론’ ‘임기 중 탄핵가능성’까지 유시민의 입에서 나왔다. ‘재건축론’ ‘어물전론’은 그래도 ‘착한 발언’이다. 그 파장이 최소한 이롭고 건설적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진영해체론’ ‘탄핵가능성’은 ‘나쁜 발언’이다.

▲ 필자/오태규 소설가.    ©브레이크뉴스

‘재건축론’ ‘어물전론’에 이어서 이젠 ‘진영해체론’ ‘임기 중 탄핵가능성’까지 유시민의 입에서 나왔다. ‘재건축론’ ‘어물전론’은 그래도 ‘착한 발언’이다. 그 파장이 최소한 이롭고 건설적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진영해체론’ ‘탄핵가능성’은 ‘나쁜 발언’이다. 그 저의가 악의적이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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