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도 <신아일보>는 매주말 일상과 함께 할 수 있는 슬기로운 시간을 만들겠다. 생활 속 뗄 수 없는 ‘교육, 가전‧가정제품, 게임, 자동차, 항공여행’ 업종을 선정, 매주 분야별 알토란같은 정보를 전달하겠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위클리 시리즈’ 코너를 통해 △알림장 △가전&쿡커 △PC방 △주차장 △하늘길 타이틀로 만나보자.
'가전&쿡커'는 가정에 다채로움을 더하는 요리·주방용품과 집에 활력소를 불어넣어 줄 가전제품 소식을 담는다.
제니퍼룸, 아로마 사운드 디퓨저 타워.[사진=제니퍼룸]
3월4주 가전&쿡커는 일상 속 휴식을 더 편안하게 만들어줄 제품들이다. 제니퍼룸은 향·음악·조명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는 ‘아로마 사운드 디퓨저 타워’로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안한다. 쿠쿠는 AI 사운드 감지 센서를 탑재한 ‘AI 트리플 프리존 인덕션레인지’로 조리 편의성을 높인다. 로보락은 음파 물걸레 시스템을 적용한 ‘S10 맥스V 울트라’로 청소 부담을 줄인다.
◇ 제니퍼룸, ‘아로마 사운드 디퓨저’- 발향 강도 조절…공간·상황별 세팅 가능
아로마 사운드 디퓨저는 향·음악·조명을 하나의 기기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디퓨저다. 3단계 발향 강도 조절 기능을 탑재해 공간 크기나 상황에 맞춰 향의 농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무선으로 최대 528시간까지 향이 지속된다. 스마트 타이머 기능이 탑재돼 1~8시간까지 원하는 원하는 시간, 발향 강도를 세팅할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 5.0 스피커 기능을 결합했다. 스마트폰으로 간편 연결해 침실, 거실, 서재 등 원하는 공간에서 편리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4가지 색상의 무드등을 적용해 은은한 조명과 함께 공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인테리어 오브제처럼 자연스럽게 배치할 수 있도록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휴대성을 높인 ‘미니’ 모델도 함께 선보여 공간과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 쿠쿠, ‘AI 트리플 프리존 인덕션 레인지’- AI 소리 감지 센서…끓어넘침 방지
미식컬렉션 AI 트리플 프리존 인덕션 레인지는 19만1000개의 끓는 소리 데이터를 학습한 AI 사운드 감지 센서를 적용했다. 끓는 소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화력을 조절하고 끓어넘침을 방지한다. 국물 요리를 할 때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국물이 넘쳐 당황했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했다. 용기를 감지해 필요한 부위에만 화력을 집중 출력해주는 ‘오토포커싱’ 기능도 더했다. 다양한 크기의 용기를 사용할 때 용기 사이즈에 맞춰 최대 출력을 낼 수 있다. 쿠쿠 특허 기술인 ‘교차가열’은 열 쏠림 현상을 막아 죽이나 카레의 눌어붙음을 최소화한다. 290mm(밀리미터) 트리플 대화구와 화구 선택이 필요 없는 자동 용기 인식 기능으로 큰 전골냄비부터 작은 소스 팬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도서관 수준의 33.5dB(데시벨) 저소음 설계, ‘냥이 안전모드’ 등 27종 안전 설계도 갖췄다. 색상은 ‘로열 화이트 유광’을 비롯해 ‘블랙 유광’, ‘블랙 무광’ 등 총 3종으로 출시됐다.
로보락, S10 맥스V 울트라.[사진=로보락]
◇ 로보락, ‘S10 맥스V 울트라’- 확장형 음파 물걸레…정교한 물청소 지원
S10 맥스V 울트라는 비브라라이즈 5.0 확장형 음파 물걸레 시스템을 갖춘 로봇청소기다. 전작 대비 약 27%넓어진 모서리 진동 영역과 1.75배 강화된 압력으로 정교한 물걸레 청소가 가능하다. 분당 4000회 진동으로 바닥에 강하게 밀착하고 물을 물걸레 전체에 고르게 분사·분배해 물자국 발생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하이퍼포스 디지털 모터의 고출력 설계를 바탕으로 최대 3만6000Pa(파스칼)의 흡입력을 탑재했다. 어댑트리프트 섀시 3.0 시스템을 통해 이중 문턱 기준 약 8.8cm(센티미터) 를 넘을 수 있고 리트랙트센스 내비게이션 기술로 높이 7.95cm의 낮은 공간까지 진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로보락 스마트 플랜 3.0이 적용돼 공간 유형을 자동 인식하고 사용자의 청소 패턴을 분석해 최적의 청소 전략을 제안한다. 필요에 따라 흡입력 자동 조절과 물걸레 재세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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