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축구 남북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후지 TV는 9일 "북한 대표팀이 8일 오전 베이징 공항에 도착했다. 흰색 상의에 파란색 치마나 바지를 맞춰 입고, 가슴에 북한 인공기 모양의 배지를 단 선수단은 취재진 질문에 짧게 답하고 공항을 빠져나갔다"고 보도했다.
외국 기자들을 상대로 좀처럼 입을 열지 않던 북한 선수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축구 남북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축구 남북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후지 TV는 9일 "북한 대표팀이 8일 오전 베이징 공항에 도착했다. 흰색 상의에 파란색 치마나 바지를 맞춰 입고, 가슴에 북한 인공기 모양의 배지를 단 선수단은 취재진 질문에 짧게 답하고 공항을 빠져나갔다"고 보도했다.
외국 기자들을 상대로 좀처럼 입을 열지 않던 북한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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