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금빛으로 물들였다. 12월 태어날 아들의 태명에도 ‘메달’을 담은 김(金)메달. 왼쪽 가슴 근육이 파열된 상태에서도 수술을 미뤘다. 이번만큼은 아시안게임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서고 싶었던 김민석(수원시청·33)이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석은 30일 일본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머리는 금빛으로 물들였다. 12월 태어날 아들의 태명에도 ‘메달’을 담은 김(金)메달. 왼쪽 가슴 근육이 파열된 상태에서도 수술을 미뤘다. 이번만큼은 아시안게임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서고 싶었던 김민석(수원시청·33)이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머리는 금빛으로 물들였다. 12월 태어날 아들의 태명에도 ‘메달’을 담은 김(金)메달. 왼쪽 가슴 근육이 파열된 상태에서도 수술을 미뤘다. 이번만큼은 아시안게임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서고 싶었던 김민석(수원시청·33)이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석은 30일 일본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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