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무진. 연합뉴스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와 정산금 지급을 요구하는 법적 대응에 나섰다.
앞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이날 법원에서 인용돼 본안 판결이 나올 때까지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효력은 잠정 정지된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무진은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법에 빅플래닛메이드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와 정산금 지급을 요구하는 법적 대응에 나섰다.
가수 이무진. 연합뉴스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와 정산금 지급을 요구하는 법적 대응에 나섰다.
앞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이날 법원에서 인용돼 본안 판결이 나올 때까지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효력은 잠정 정지된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무진은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법에 빅플래닛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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