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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루가 되도록 욕먹어도 8강만 간다면…" 대상 야망 내려놓은 전현무의 비장한 출사표

'축잘알' 이영표와 '축알못' 전현무의 파격 만남… 전문성에 '재미' 더한 KBS 중계진 출격

"무식함과 용감함이 내 무기"… 전현무의 유쾌한 차별화 선언

"홍명보호 8강 갈 것" 파격 예상도

캐스터 전현무가 2일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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