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손승현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주말 청년 주거 현장을 방문해 주거 환경 실태를 살피고 개선 방안 등을 모색했다. 한 총리는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의 원룸 밀집 지역을 방문해 직접 현장을 둘러봤다. 현장 행보에는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등이 함께했다. 이어 한 총리는 홍제동 행복기숙사로 자리를 옮겨
韓총리, 첫 주말 행보…신촌 원룸촌 방문
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주말 청년 주거 현장을 방문해 주거 환경 실태를 살피고 개선 방안 등을 모색했다. 한 총리는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의 원룸 밀집 지역을 방문해 직접 현장을 둘러봤다. 현장 행보에는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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