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목용재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1일 충북 청주시 모충동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이날 청주시로부터 8~9일 사이 이뤄진 집중호우로 수십 세대가 침수된 경위 및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복구 현황과 배수 시설 등을 현장에서 직접 챙겼다. 한 총리는 이 자리에서 "이전 수준을 넘어서는 이상기후도 있을
韓총리 집중호우 피해 지역 방문...“전국 상습 침수 지역 점검” 지시
한성숙 국무총리는 11일 충북 청주시 모충동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이날 청주시로부터 8~9일 사이 이뤄진 집중호우로 수십 세대가 침수된 경위 및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복구 현황과 배수 시설 등을 현장에서 직접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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