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오찬간담회 참석을 위해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 도착해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3일 귀국과 동시에 청와대로 출근해 국내 현안을 챙길 예정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
이 대통령은 7박 11일의 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대로 청와대로 출근해 부동산 정책, 주식 시장을 비롯한 국내 현안과 관련해 비공개회의를 가질 예정
”이라고 밝혔다.
프랑크푸르트=최승욱 기자 apples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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