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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金의 웃음도 鄭의 울상도 잠시’…최대 승부처, 호남·수도권만 남았다

승리의 안도감도 패배의 허탈함도 사치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 8·17 전국당원대회의 성패를 가를 빅매치가 다가온다.

‘金의 웃음도 鄭의 울상도 잠시’…최대 승부처, 호남·수도권만 남았다

[이데일리 허윤수 기자] 승리의 안도감도 패배의 허탈함도 사치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 8·17 전국당원대회의 성패를 가를 빅매치가 다가온다.

9일 대구 인터불고 엑스포 호텔에서 열린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 당대표 선출을 위한 강원과 대구·경북 순회경선 당원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1만8977표(득표율 48.54%)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1만7355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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