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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金 “호남 없으면 나라 없다” 鄭 “호남 사위” 宋 “DJ 영입 적통”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핵심 승부처인 호남권 순회경선에서 당권 주자들은 김대중(DJ) 정신을 소환하며 이재명정부의 호남 발전을 이끌 적임자 경쟁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핵심 승부처인 호남권 순회경선에서 당권 주자들은 김대중(DJ) 정신을 소환하며 이재명정부의 호남 발전을 이끌 적임자 경쟁을 벌였다.

김민석 후보는 15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합동연설회에서 “‘약무호남, 시무국가’(호남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라며 “시대마다 뜻이 바뀌어 김대중 시대에는 호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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