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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金 “이중당적 등 갈등 제로로” 鄭 “신천지 의혹 제기 뻔뻔” 제주 순회경선 ‘격돌’

더불어민주당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대표 후보(기호 순)는 8·17 전당대회 2주 차 순회 경선이 열린 8일 제주도에서 4·3 정신을 강조하며 한 표를 호소했다.

金 “이중당적 등 갈등 제로로” 鄭 “신천지 의혹 제기 뻔뻔” 제주 순회경선 ‘격돌’

더불어민주당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대표 후보(기호 순)는 8·17 전당대회 2주 차 순회 경선이 열린 8일 제주도에서 4·3 정신을 강조하며 한 표를 호소했다.

세 후보는 이날 제주시 오등동 헤리티크제주에서 열린 제주 지역 순회경선 합동 연설회에 참석했다.

김 후보는 당내 갈등 종식과 화합을 강조하면서도 정 후보를 향한 공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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