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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與, 상임위원장 투표 강행…조정식 "의장으로 결단 내릴 수밖에 없었다"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이 국민의힘과의 합의 없이 단독으로 제22대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에 돌입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국회의장으로서 국민께서 인내 가능한 선을 넘기 전에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고 선출 이유를 밝혔다.

與, 상임위원장 투표 강행…조정식 "의장으로 결단 내릴 수밖에 없었다"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이 국민의힘과의 합의 없이 단독으로 제22대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에 돌입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국회의장으로서 국민께서 인내 가능한 선을 넘기 전에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고 선출 이유를 밝혔다.

민주당 출신 조정식 국회의장은 30일 오후 7시 53분께 국회 본회의를 열고 11개 상임위원장 표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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