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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특징주]오라클, AI 데이터센터 지연 대비 면책 통지…지연 우려 속 개장 전 '강보합'

오라클(ORCL)이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 주피터’ 가동 시한 목표를 맞추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는 가운데 개장 전 거래에서 소폭 반등을 시도 중이다.

[美특징주]오라클, AI 데이터센터 지연 대비 면책 통지…지연 우려 속 개장 전 '강보합'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오라클(ORCL)이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 주피터’ 가동 시한 목표를 맞추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는 가운데 개장 전 거래에서 소폭 반등을 시도 중이다.

25일(현지시간) 오전 6시 39분 개장 전 거래에서 오라클 주가는 전일 대비 0.08% 오르며 139.65달러에서 출발을 준비 중이다. 전일 3%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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