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미국과 중국이 양국의 핵 관련 시설을 서로 방문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의 핵무기 증강과 미·러 간 마지막 핵군축 협정 만료로 새로운 핵 군비경쟁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양국이 최소한의 신뢰 구축에 나설지 주목된다.
펑리위안(왼쪽부터) 여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과 중국이 양국의 핵 관련 시설을 서로 방문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의 핵무기 증강과 미·러 간 마지막 핵군축 협정 만료로 새로운 핵 군비경쟁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양국이 최소한의 신뢰 구축에 나설지 주목된다.
[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미국과 중국이 양국의 핵 관련 시설을 서로 방문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의 핵무기 증강과 미·러 간 마지막 핵군축 협정 만료로 새로운 핵 군비경쟁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양국이 최소한의 신뢰 구축에 나설지 주목된다.
펑리위안(왼쪽부터) 여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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