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미국 근로자의 임금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에 못 미치면서 구매력이 약해졌다. 임금·급여는 1년 전보다 3.1% 늘었지만 물가를 반영하면 0.6% 감소했다. 기업 등이 부담하는 임금과 복리후생 비용도 물가 상승을 따라가지 못해 두 분기 연속 실질 기준으로 줄었다.
지난 6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헤이워드에 위치한
미국 근로자의 임금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에 못 미치면서 구매력이 약해졌다. 임금·급여는 1년 전보다 3.1% 늘었지만 물가를 반영하면 0.6% 감소했다. 기업 등이 부담하는 임금과 복리후생 비용도 물가 상승을 따라가지 못해 두 분기 연속 실질 기준으로 줄었다.
[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미국 근로자의 임금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에 못 미치면서 구매력이 약해졌다. 임금·급여는 1년 전보다 3.1% 늘었지만 물가를 반영하면 0.6% 감소했다. 기업 등이 부담하는 임금과 복리후생 비용도 물가 상승을 따라가지 못해 두 분기 연속 실질 기준으로 줄었다.
지난 6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헤이워드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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