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오현 기자] 검찰이 수사를 할 수 없도록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31일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부작용이 나온다면 신속히 보완, 수정하는 데도 주저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정 장
검찰이 수사를 할 수 없도록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31일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부작용이 나온다면 신속히 보완, 수정하는 데도 주저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데일리 최오현 기자] 검찰이 수사를 할 수 없도록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31일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부작용이 나온다면 신속히 보완, 수정하는 데도 주저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정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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