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전남광주 지역에서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으로 순천대가 추천된 것과 관련해 “목포·서부권의 상대적 박탈감이 상당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검토해보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게 “어려운 일인데 국립의대 위치를 순천으로 결정했다”며 “목포와 전남 서부권 주민들의 반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전남광주 지역에서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으로 순천대가 추천된 것과 관련해 “목포·서부권의 상대적 박탈감이 상당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검토해보라”고 주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전남광주 지역에서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으로 순천대가 추천된 것과 관련해 “목포·서부권의 상대적 박탈감이 상당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검토해보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게 “어려운 일인데 국립의대 위치를 순천으로 결정했다”며 “목포와 전남 서부권 주민들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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