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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李, 재차 '연임론' 일축… "선명함 위해 과한 주장" 비판에 '유시민 겨냥' 보도 이어져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현지 시간으로 24일 진행한 동포 간담회를 통해 “혹시라도 (임기가) 2030년 6월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테니까 그런 걱정하는 분들은 걱정하지 마시기 바란다”고 재차 ‘연임설’을 일축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현지 시간으로 24일 진행한 동포 간담회를 통해 “혹시라도 (임기가) 2030년 6월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테니까 그런 걱정하는 분들은 걱정하지 마시기 바란다”고 재차 ‘연임설’을 일축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이 개혁 과정에서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해 과한 주장’을 펼치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다는 발언을 하면서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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