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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李 "외연 확장"·文 "진영 단합"…'통합 비빔밥' 먹었지만 방식엔 '온도차'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두 사람이 청와대에서 만난 건 지난해 6월 이 대통령 취임 뒤 처음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두 사람이 청와대에서 만난 건 지난해 6월 이 대통령 취임 뒤 처음이다.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여권 지지층 내 내홍이 심화하는 가운데 만남이 이뤄진 만큼,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민주진영의 단합'과 '국민 통합'의 중요성에 뜻을 모았다. 다만 방점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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