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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李, '옛 지역구' 인천 계양 찾아 "주택 공급 기준은 착공 아닌 입주"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자신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구를 찾아 "주택 공급의 기준은 착공이 아닌 입주가 돼야 한다"며 신속한 주택 공급을 강조했다. 특히 3기 신도시의 주택 공급 속도가 부동산 정책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며 관계 부처에 공급 일정 단축을 주문했다.

李, '옛 지역구' 인천 계양 찾아 "주택 공급 기준은 착공 아닌 입주"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자신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구를 찾아 "주택 공급의 기준은 착공이 아닌 입주가 돼야 한다"며 신속한 주택 공급을 강조했다. 특히 3기 신도시의 주택 공급 속도가 부동산 정책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며 관계 부처에 공급 일정 단축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20일 오후 인천 계양 공공주택지구에서 3기 신도시 조성 현장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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