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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朝鮮칼럼] 북한 내부에서 경험한 미·북 정상회담

김정은을 향한 트럼프의 구애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북한이 핵무기 57기를 보유했다며 구체적 수치를 언급했고, 비핵화가 미·북 협상의 전제가 아니라는 듯한 태도를 취했다. 미국 내에서는 김정은과의 정상회담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이 늘고 있다.

김정은을 향한 트럼프의 구애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북한이 핵무기 57기를 보유했다며 구체적 수치를 언급했고, 비핵화가 미·북 협상의 전제가 아니라는 듯한 태도를 취했다. 미국 내에서는 김정은과의 정상회담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이 늘고 있다.

2018~2019년 1·2차 미·북 정상회담의 과정을 복기해 보자. 2017년 대통령에 당선된 트럼프는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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