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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朝鮮칼럼] 국방 최우선 과제는 ‘양병제도 개혁’이다

국방의 핵심 기능은 군대를 양성하는 양병(養兵)과 군대를 작전적으로 운용하는 용병(用兵)으로 나뉜다. 이를 군정(軍政)과 군령(軍令)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국방의 핵심 기능은 군대를 양성하는 양병(養兵)과 군대를 작전적으로 운용하는 용병(用兵)으로 나뉜다. 이를 군정(軍政)과 군령(軍令)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국방부는 지금 전시 작전통제권 전환을 통한 군령체제의 개편을 서두르고 있으나, 이보다 더 시급한 과제는 병사에서 장교에 이르기까지 나라를 지킬 군인을 충원하고 정예화할 양병제도를 개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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