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정채현 기자 = 한화생명이 동남아시아와 미국, 중동을 잇는 글로벌 금융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히 글로벌시장 진출을 넘어 권역별 강점을 연결한 종합금융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는 전략이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최고글로벌책임자(CGO)는 2023년부터 글로벌사업 전면에
[新시장 뚫는 보험사]한화생명, 동남아·미국·중동 잇는 글로벌금융 생태계 구축…장기 성장에 집중
한화생명이 동남아시아와 미국, 중동을 잇는 글로벌 금융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히 글로벌시장 진출을 넘어 권역별 강점을 연결한 종합금융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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