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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人사이트] '전국 해커톤' 대상 수상 이상철씨 “AI와 사람이 함께 만드는 안전관리 개발자가 꿈”

“인공지능(AI)의 도움이 가장 절실한 곳은 대기업보다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협력업체라고 생각했습니다. 직접 현장을 찾아 문제를 확인하며 만든 서비스가 큰 상까지 받게 돼 기쁩니다.”

“인공지능(AI)의 도움이 가장 절실한 곳은 대기업보다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협력업체라고 생각했습니다. 직접 현장을 찾아 문제를 확인하며 만든 서비스가 큰 상까지 받게 돼 기쁩니다.”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제8회 K-디지털 트레이닝(KDT) 해커톤'에서 AI 에이전트 기반 안전관리 플랫폼 '세이프레저(SafeLedger)'로 대상인 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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