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웨이에서 독립한 스마트폰 브랜드 아너(HONOR)가 12일 ‘세계 최초의 양산형 로봇폰’인 ’아너 로봇폰’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이름은 로봇폰이지만, 중국 DJI의 짐벌 일체형 카메라인 ‘오즈모 포켓’을 소형화해 바형 스마트폰에 장착한 것과 유사하다.
중국 상유신문과 홍콩 명보 등에 따르면 아너 로봇폰은 회전 가능한 티타늄 합금 짐벌과
중국 화웨이에서 독립한 스마트폰 브랜드 아너(HONOR)가 12일 ‘세계 최초의 양산형 로봇폰’인 ’아너 로봇폰’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이름은 로봇폰이지만, 중국 DJI의 짐벌 일체형 카메라인 ‘오즈모 포켓’을 소형화해 바형 스마트폰에 장착한 것과 유사하다.
중국 화웨이에서 독립한 스마트폰 브랜드 아너(HONOR)가 12일 ‘세계 최초의 양산형 로봇폰’인 ’아너 로봇폰’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이름은 로봇폰이지만, 중국 DJI의 짐벌 일체형 카메라인 ‘오즈모 포켓’을 소형화해 바형 스마트폰에 장착한 것과 유사하다.
중국 상유신문과 홍콩 명보 등에 따르면 아너 로봇폰은 회전 가능한 티타늄 합금 짐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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