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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企 산업안전 격차 줄이려면…"현장 중심 지원체계 필요"

산업재해에 취약한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규제와 의무 부과에 그치지 않고 지역·업종별 공동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 현장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中企 산업안전 격차 줄이려면…"현장 중심 지원체계 필요"

산업재해에 취약한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규제와 의무 부과에 그치지 않고 지역·업종별 공동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 현장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9일 ‘대·중소 산업안전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발생 원인과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이행할 수 있는 산업안전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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