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영에 또 하나의 ‘괴물’이 등장했다. 올해로 19세인 장잔숴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마린보이’ 박태환의 기록을 16년 만에 갈아치우고 7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장잔숴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1초28의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중국 수영에 또 하나의 ‘괴물’이 등장했다. 올해로 19세인 장잔숴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마린보이’ 박태환의 기록을 16년 만에 갈아치우고 7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중국 수영에 또 하나의 ‘괴물’이 등장했다. 올해로 19세인 장잔숴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마린보이’ 박태환의 기록을 16년 만에 갈아치우고 7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장잔숴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1초28의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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