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체제 인사가 고무보트를 타고 한국 영해로 밀입국하다 태안 앞바다에서 체포됐다고 뉴욕타임스(NYT)와 CNN 등이 2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들에 따르면 해당 인사는 중국 인권운동가 둥광핑(董廣平·68). 그는 25일 오후 9시 36분 태안 서격비도 북서쪽 약 18㎞ 지점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있다가 인근에 있던 어선에 의해 발견됐다.
중국 반체제 인사가 고무보트를 타고 한국 영해로 밀입국하다 태안 앞바다에서 체포됐다고 뉴욕타임스(NYT)와 CNN 등이 2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중국 반체제 인사가 고무보트를 타고 한국 영해로 밀입국하다 태안 앞바다에서 체포됐다고 뉴욕타임스(NYT)와 CNN 등이 2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들에 따르면 해당 인사는 중국 인권운동가 둥광핑(董廣平·68). 그는 25일 오후 9시 36분 태안 서격비도 북서쪽 약 18㎞ 지점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있다가 인근에 있던 어선에 의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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