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中, 마싱루이 등 고위급들 전인대 위원직 박탈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 당국이 최근 부패 혐의로 낙마한 마싱루이(馬興瑞) 중앙정치국 위원 겸 전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서기를 비롯한 당정군 고위급들의 전국인민대표대회(국회) 대표직을 박탈했다.

中, 마싱루이 등 고위급들 전인대 위원직 박탈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 당국이 최근 부패 혐의로 낙마한 마싱루이(馬興瑞) 중앙정치국 위원 겸 전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서기를 비롯한 당정군 고위급들의 전국인민대표대회(국회) 대표직을 박탈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전인대 상무위는 전날 이 같은 사항을 공고했다. 해당 공고에는 이들의 직위 박탈 사유가언급되지는 않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