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 당국이 최근 부패 혐의로 낙마한 마싱루이(馬興瑞) 중앙정치국 위원 겸 전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서기를 비롯한 당정군 고위급들의 전국인민대표대회(국회) 대표직을 박탈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전인대 상무위는 전날 이 같은 사항을 공고했다. 해당 공고에는 이들의 직위 박탈 사유가언급되지는 않
中, 마싱루이 등 고위급들 전인대 위원직 박탈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 당국이 최근 부패 혐의로 낙마한 마싱루이(馬興瑞) 중앙정치국 위원 겸 전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서기를 비롯한 당정군 고위급들의 전국인민대표대회(국회) 대표직을 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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