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YG 사옥 앞 골프채 들고 난동...20대 여성 현행범 체포

서울 마포경찰서는 연예기획사 YG 사옥 앞에서 골프채를 들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2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YG 사옥 앞 골프채 들고 난동...20대 여성 현행범 체포

서울 마포경찰서는 연예기획사 YG 사옥 앞에서 골프채를 들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2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어젯밤(6일) 9시쯤 서울 합정동에 있는 YG 신사옥 유리문을 골프채로 두드리며 파손하려 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출입문은 손상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경찰은 여성을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