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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X팔리게 할래?" 후배 포수의 일침…그런데 롯데 마무리는 오히려 고마...

이에 최준용은 첫 타자 박지훈을 우익수 뜬공, 후속타자 정수빈을 2루수 파울플라이로 잡아내며 무실점 스타트를 끊었다. 최준용은 멀티이닝을 던질 때 유독 두 번째 이닝의 투구 내용이 좋지 않은 편. 하지만 이날은...

"X팔리게 할래?" 후배 포수의 일침…그런데 롯데 마무리는 오히려 고마...

현장취재기사

"X팔리게 할래?" 후배 포수의 일침…그런데 롯데 마무리는 오히려 고마워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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