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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X돌았네" 사과한 김희철...최시원은 "인천시, 잘못 인정해라" 재차 비판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인천시가 내건 기념 현수막 속 태극기 문양을 둘러싼 논란이 연예인의 소신 발언과 입장 차이로 번지며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X돌았네" 사과한 김희철...최시원은 "인천시, 잘못 인정해라" 재차 비판

최시원 SNS

[파이낸셜뉴스]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인천시가 내건 기념 현수막 속 태극기 문양을 둘러싼 논란이 연예인의 소신 발언과 입장 차이로 번지며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연예계와 지자체 등에 따르면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은 전날(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해명보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바로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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