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은 국내 스포츠웨어 브랜드 ‘미나수’와 프로야구단 ‘SSG랜더스’의 협업 컬렉션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사진=W컨셉 제공
[주간한국 신민성 기자] W컨셉은 국내 스포츠웨어 브랜드 ‘미나수’와 프로야구단 ‘SSG랜더스’의 협업 컬렉션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W컨셉 측은 “이번 협업은 회사가 제안해 성사됐으며 패션과 스포츠의 시너지를 강화해 신규 스포츠 팬덤을 확보하고자 기획됐다. 실제 회사의 올 상반기 스포츠웨어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며 “이번에 출시하는 협업 상품은 ▲베이스볼 저지 ▲러닝쇼츠 ▲티셔츠 ▲롱 슬리브 등 총 7종의 의류 및 잡화 상품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W컨셉은 미나수의 성장 스토리, 협업 배경, 감각적인 화보를 담은 매거진형 패션 콘텐츠 ‘W이슈’를 공개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W컨셉에 따르면 이번 협업 컬렉션은 이날부터 W컨셉, SSG닷컴에서 선판매를 시작한다. 25일에는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W 콘셉트 데이’를 개최하고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신민성 기자 tls3530@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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