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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UPA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제2회 자격검정 507명 합격

울산항만공사(UPA)가 실시한 제2회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국가공인 자격검정에서 507명이 합격했다.

UPA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제2회 자격검정 507명 합격

울산항만공사(UPA)가 실시한 제2회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국가공인 자격검정에서 507명이 합격했다.

UPA에 따르면 지난 8일 서울과 울산 등 전국 5대 광역도시에서 실시된 제2회 자격검정에는 모두 779명이 응시해 507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65.1%로 지난해 72.6%보다 7.5%p 낮아졌다.

합격자에게는 다음달 둘째 주까지 합격증이 교부되며 자격은 합격증 교부일로부터 3년간 유지된다.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는 해운·물류 지식과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하는 자격이다.

UPA가 2022년 처음 도입했으며 2024년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격상됐다.

UPA는 해운·물류 분야와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인력을 양성해 스마트 해운물류 산업 생태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경민기자 us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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