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589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유엔(UN)은 이번 지진으로 최대 676만명이 인명·재산 피해와 대피생활 등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추산했다.
26일 베네수엘라 일간 엘나시오날에 따르면, 유엔 국제이주기구(IOM)의 조이 브레넌 대변인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기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589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유엔(UN)은 이번 지진으로 최대 676만명이 인명·재산 피해와 대피생활 등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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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589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유엔(UN)은 이번 지진으로 최대 676만명이 인명·재산 피해와 대피생활 등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추산했다.
26일 베네수엘라 일간 엘나시오날에 따르면, 유엔 국제이주기구(IOM)의 조이 브레넌 대변인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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