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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S, 정부 데이터 평가 2개 분야 '매우우수'최고 등급 3년 연속 동시 획득

인공지능(AI) 기반 버스 운전자 모니터링 안전 알림서비스 등 기관 특성을 반영한 AI-데이터 활용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생성형 AI 공통 플랫폼을 구축하여 내부 업무망에서 AI 서비스 활용 기반을...

TS, 정부 데이터 평가 2개 분야 '매우우수'최고 등급 3년 연속 동시 획득

평가 대상 전체 684개 기관 중 최상위권

데이터-AI 기반 교통안전 혁신 성과 입증

정용식 이사장 "국민 체감하는 교통안전 서비스 지속 확대"

교통안전공단 본사 전경.(사진=TS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운영실태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는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수준과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정부 평가로 지난해부터 평가 변별력 강화를 위해 ‘매우우수’ 등급이 신설되었다.

TS는 두 평가 모두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동시에 획득하며 데이터 분야 정부평가 전 부문을 석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평가대상 전체 684개 기관 중 공공데이터 제공-운영실태 평가는 약 8%(57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에서는 약 5%(34개)만이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이번 성과의 의미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TS는 공공데이터 제공-운영실태평가에서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행정안전부 품질인증을 최초로 획득한 부분과 대국민 설문조사와 활용기업 인터뷰 등을 통해 수요 데이터를 발굴하여 수요자 맞춤 데이터 개방 방향을 설정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카드뉴스 제작과 배포 홍보활동을 병행하고 실제 데이터 개방까지 연계 추진한 결과 공공데이터 개방 규모를 전년대비 31.6% 확대하여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중 최고 수준을 달성했습니다.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는 데이터 분석-활용 활성화를 위해 TS 데이터 협의체 운영 등 기관 차원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인정받았으며 인공지능(AI) 기반 버스 운전자 모니터링 안전 알림서비스 등 기관 특성을 반영한 AI-데이터 활용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생성형 AI 공통 플랫폼을 구축하여 내부 업무망에서 AI 서비스 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업무 생산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이번 평가 결과를 통해 수요 맞춤형 데이터 개방체계 구축과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노력과 AI 선제적 도입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TS는 강조했습니다.

TS는 앞으로도 AI-데이터 기반 교통안전 정책의 과학화를 지속 구현하고 국민 체감형 서비스 확대를 통해 교통안전 분야 데이터 선도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이번 매우우수 등급 획득은 데이터 품질관리부터 수요 맞춤형 데이터 개방체계 구축, AI 기반 안전관리까지 전사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정책 혁신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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