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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OP's Pick] [유통] 풀무원, 건국대 동물병원과 반려견 헌혈 MOU 체결 外

한 줄 코멘트 =>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 나서 ◆무신사, ‘AI 네이티브’ 신입 개발자 66명 선발 무신사가 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패션 테크의 미래를 이끌어갈 ‘AI 네이티브’(AI-native)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 전형을...

[TOP's Pick] [유통] 풀무원, 건국대 동물병원과 반려견 헌혈 MOU 체결 外

풀무원, 건국대 동물병원과 반려견 헌혈 MOU 체결

사진=풀무원

풀무원은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Strategic Business Unit)의 반려동물사업부가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 헌혈센터(이하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와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협력 및 기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혀. 풀무원과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는 상호 간에 적극적으로 협력함으로써 올바른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물적·인적 나눔 활동에 협력. 특히 풀무원 반려동물사업부는 향후 3년간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에 현금과 현물을 지원. 풀무원은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의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반려견 헌혈 문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동물복지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방침. 이를 위해 제품 수익금 정기 기부, 고객 체험 프로그램 운영, 헌혈견 대상 리워드 프로그램 도입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도 추진할 계획.

한 줄 코멘트 =>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 나서

◆무신사, ‘AI 네이티브’ 신입 개발자 66명 선발

사진=무신사

무신사가 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패션 테크의 미래를 이끌어갈 ‘AI 네이티브’(AI-native)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 전형을 최종 마무리하고, 선발된 66명의 인재를 현업에 배치. 이번 공채는 무신사 테크 부문이 주도하는 ‘무신사 루키(Musinsa Rookie: MUKIE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년 만에 진행한 대규모 신입 개발자 채용. 특히 서류 전형 대신 이력서 없는 간편 지원 방식을 도입해 지원 문턱을 낮춘 결과, 약 20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려. 무신사는 단순 코딩 실력을 넘어 AI 도구를 얼마나 능숙하게 활용해 실무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 1700여 명이 참여한 1차 코딩 테스트를 시작으로, AI 도구 활용 능력을 검증하는 2차 테스트(400명), 최종 3차 오프라인 면접(100명) 등 총 3단계의 엄격한 검증 과정을 거쳐. 이를 통해 최종 66명이 선발되었으며 합격률은 약 3.3%를 기록. 현업에 배치된 66명의 신입 개발자들은 곧바로 무신사의 실제 테크 프로젝트에 투입. 이들은 향후 6개월간 실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 효율화를 주도할 예정. 특히 정규직 전환 심사는 후보자 간 경쟁을 유도하는 상대평가가 아닌, 개인의 역량과 기여도를 중심으로 한 절대평가 방식으로 진행.

한 줄 코멘트 => 신입 개발자 대거 채용

CJ온스타일, ‘오늘 산 옷 오늘 입는다’ 통했다

사진=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은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오늘도착’ 물동량이 전년 동기간 대비 252% 증가했다고 30일 밝혀. ‘오늘도착’ 수요는 패션에서 폭발. 전체 물동량의 70%가 패션에서 발생. 정오까지 상품을 주문하면 당일 받아볼 수 있는 구조가 ‘지금 입고 싶은 옷을 바로 구매하는’ 수요와 맞물리며, 배송 속도가 구매를 좌우하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 CJ온스타일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올해 1월 ‘바로교환’ 서비스도 도입. 교환 요청 당일 새 상품 배송과 반품 회수를 동시에 진행해 교환 리드타임을 평균 2일 이상에서 당일로 단축. 정오까지 교환 신청 시 당일 상품을 받아볼 수 있어 사이즈∙컬러 등 패션 쇼핑의 불편을 크게 줄였다는 평가. CJ온스타일은 패션과 프리미엄 상품까지 당일 도착하는 차별화 물류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3분기 내 ‘오늘도착’ 주문 마감 시간을 기존 정오에서 오후 3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

한 줄 코멘트 => 빠른 수요는 빠른 배송으로 대처

대상, 사회적협동조합 ‘청년밥상문간’에 3년 연속 종가 김치 후원

사진=대상

대상이 사회적협동조합 청년문간이 운영하는 김치찌개 식당 ‘청년밥상문간’에 1억4000만원 상당의 종가 김치를 후원하면서 3년 연속 지역 청년들과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 27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청년밥상문간 정릉점에서 열린 ‘청년밥상 종가김치 나눔’ 전달식에는 이문수 가브리엘 신부, 이성구 청년문간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과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 송유빈 대상 사회공헌팀장 등이 참석. 대상은 이번 나눔을 통해 연간 총 1억4000만원 상당의 종가 김치를 청년밥상문간에 기부. 매주 종가 전통 맛김치(10kg) 40개를 직접 배송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

한 줄 코멘트 => 김치 후원으로 저소득층 지원

오뚜기, 린나이와 업무협약 체결

사진=오뚜기

오뚜기가 지난 25일 오뚜기센터에서 린나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린나이의 신제품 자동조리레인지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협업에 나서. 이번 협약은 오뚜기의 간편식 제품과 린나이의 자동조리 기술을 결합해 소비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 양사는 협업의 일환으로 린나이 자동조리레인지 애플리케이션 내에 ‘오뚜기 관’을 신설하고, 오뚜기의 다양한 간편식을 자동조리레인지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각 제품별로 최적화된 화력과 조리 시간이 자동으로 설정돼 사용자가 앱에서 조리를 실행하면 별도의 조작 없이 조리가 완료. 또한 사용자는 ‘오뚜기 관’에서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와 조리까지 한 번에 이어져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오뚜기의 대표 간편식인 ▲3분요리 ▲오즈키친 ▲탕·국·찌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향후 적용 메뉴와 서비스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

한 줄 코멘트 => 오뚜기 요리를 린나이 제품에서 만나볼까

◆CJ제일제당, 인도 바이오플라스틱 컴파운드 업체 콘스펙에 PHA 공급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인도 바이오플라스틱 컴파운드 상위업체 ‘콘스펙(Konspec)’에 PHA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혀. CJ제일제당이 PHA를 납품하고, 콘스펙이 이를 활용해 커틀러리(포크, 나이프 등 서양 식기)에 최적화된 컴파운드를 생산하는 방식. PHA가 적용된 커틀러리는 생분해가 가능하면서도 플라스틱과 유사한 내구성과 사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 인도, 태국, 말레이시아 등 글로벌 커틀러리 기업들이 PHA 적용을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미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의 사업 확대가 기대돼. CJ제일제당은 PHA의 상용화 범위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어. 올해 초 폴바셋 일부 매장에서 시범으로 도입한 ‘PHA 빨대’는 전국 매장으로 확대될 예정. ‘PHA 빨대’는 석유계 소재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기존 빨대와 유사한 사용감과 높은 내구성을 구현. 앞서 지난달에는 유한킴벌리, 유진한일합섬과 협력해 ‘크리넥스 빨아쓰는 생분해 위생행주’도 선봬. 이 제품은 PHA와 PLA(Polylactide), 펄프를 혼합한 생분해성 소재만으로 개발. PHA를 위생용품에 적용한 세계 최초 상용화 사례.

한 줄 코멘트 => PHA 상용화 위해 발 빠르게 움직여

◆SK인텔릭스,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 강남 대단지 체험 전시

사진=SK인텔릭스

SK인텔릭스가 웰니스 로보틱스 ‘나무엑스(NAMUHX)’를 일상 공간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 강남·서초 주요 대단지 커뮤니티 센터에 체험 전시존을 마련해 입주민 대상 인지도 확대에 나서. 이번 전시는 강남·서초 지역 약 1만여 세대가 입주한 주요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을 중심으로 상시 운영하며, 향후 인근 단지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 나무엑스는 자율주행과 100% 음성 제어를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하고 진화하는 ‘에이전틱(Agentic) AI’. 에어 솔루션(Air Solution)과 비접촉식 바이탈 사인 체크(Vital Sign Check)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디바이스에 통합한 AI 기반 웰니스 플랫폼으로, 최근에는 구글 제미나이(Gemini) 모델을 연동해 사용자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대화형 인터랙션을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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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코멘트 => 강남 서초 아파트 단지에서 만나보는 나무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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