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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oday 클리핑 - 금융] 신한라이프ㆍKB증권

신한라이프는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보험서비스를 대상으로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보험금 지급과 자산관리 등 고객 경험을 확장 시키는 것은 물론 모든 영역에 걸쳐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Today 클리핑 - 금융] 신한라이프ㆍKB증권

■ 신한라이프, 공공데이터·디지털인증 결합해 서류 없는 보험금(입원•통원) 청구 가능

신한라이프가 인공지능 및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16일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AX•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공공데이터와 디지털인증을 통한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신규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신한금융그룹의 AX•디지털 전환 전략에 맞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왔다.

이번에 선보인 서비스는 공공데이터와 디지털인증 기술을 결합해 번거로운 종이 서류 발급과 제출과정 없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고객은 ‘신한SOL라이프’ 앱에서 간편한 인증을 통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 내역을 조회하고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신한라이프는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보험서비스를 대상으로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보험금 지급과 자산관리 등 고객 경험을 확장 시키는 것은 물론 모든 영역에 걸쳐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체계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KB증권 사옥 전경 (사진=KB증권)

■ KB증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업무 지원

KB증권이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개인 고객들에게 세금 신고 및 변경된 계산 방식을 무료로 안내한다.

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강진두)은 ‘25년 귀속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올해부터 고객이 직접 세금 계산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해외주식 투자자는 연간 매도로 발생한 양도소득을 합산해 기본공제 250만원을 초과할 경우 과세 대상이 되며, 매년 5월, 연 1회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양도소득세 세금 계산방식 변경은 4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

기간 종료 이후에는 계산 방식 변경이 불가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타사 거래내역이 있는 비대면 고객의 경우 고객센터를 통한 유선 접수도 가능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솜=김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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