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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ech & Now] NHN클라우드, 서울 양평데이터센터 가동…7656장 규모 GPU 인...

및 스타트업의 대규모 AI 모델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NHN클라우드 관계자는 "양평데이터센터 가동으로... ◆슈퍼브에이아이,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선정…자율 관제 고도화 박차 슈퍼브에이아이는...

[Tech & Now] NHN클라우드, 서울 양평데이터센터 가동…7656장 규모 GPU 인...

◆NHN클라우드, 서울 양평데이터센터 가동…7656장 규모 GPU 인프라 공급

NHN클라우드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소재 AI 전용 데이터센터에 총 7656장의 고성능 GPU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공공 및 산학연을 대상으로 서비스형 GPU(GPUaaS) 자원 공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인프라 공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난해 추진한 'AI 컴퓨팅자원 활용기반 강화 사업'을 통해 마련됐다. NHN클라우드는 해당 사업에서 최대 규모의 GPU 인프라 사업자로 선정돼, 전체 예산 1조4600억원 중 1조원 이상을 활용하는 사업을 수행했다.

센터 내 인프라는 총 7656장의 엔비디아 B200 GPU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약 4000장 규모의 GPU를 단일 클러스터로 묶어 대규모 고성능 연산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양평데이터센터는 초고성능 GPU 가동에 적합한 고밀도 환경으로 설계됐다. 판교 'NCC1' 구축 당시 확보한 고밀도 설계 경험과 지난 3년간 '광주 국가 AI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얻은 실전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규모 GPU 환경의 전력 부하와 발열 변수를 사전 설계에 반영했다.

발열 제어를 위해서는 수랭식(Liquid Cooling) 냉각 시스템을 전면 도입했다. 냉각수를 순환시키는 해당 방식을 통해 기존 공랭식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약 15~20% 절감할 수 있다. 또 냉각수의 압력, 유량, 온도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이상 발생 시 해당 구간을 자동 차단하며, 결로 방지를 위한 단열 설계도 적용됐다.

구축된 전체 B200 GPU 중 6120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사업 등 국가 주도의 AI 프로젝트에 활용될 예정이다. NHN클라우드는 지난달 1일부터 이 중 일부 자원을 산학연에 우선 공급해 자체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학계 및 스타트업의 대규모 AI 모델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NHN클라우드 관계자는 "양평데이터센터 가동으로 대규모 AI 연산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했다"며 "향후 산업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GPU 환경을 고도화해 국내 AI 서비스 확산과 생태계 성장을 주도하는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슈퍼브에이아이,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선정…자율 관제 고도화 박차

슈퍼브에이아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 1000+'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출처=슈퍼브에이아이]

슈퍼브에이아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 1000+'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딥테크 스타트업을 선발해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중기부의 대표 창업 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 120개사가 선정됐으며, 슈퍼브에이아이는 AI 분야 12개 선정사 중 신산업 'AI 모델·인프라'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이번 선정을 통해 3년간 최대 6억원의 정부 지원금을 확보했다. 해당 지원금은 자율 관제 원천 기술 고도화에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기술 검증(PoC) 중심의 도입 단계를 넘어, 피지컬 AI 기반 자율 관제 기술을 클라우드 및 공공 유통 채널 전반으로 확장해 상용화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슈퍼브에이아이는 AI 영상관제 솔루션 '슈퍼브 VA'를 운영하고 있다. 슈퍼브 VA는 별도의 고가 장비 없이 기존 CCTV 인프라에 바로 적용해 화재, 쓰러짐, 침입 등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알림을 제공한다. 다수의 CCTV 영상을 동시에 분석하고 텍스트 기반 지능형 검색 기능을 지원해 공공기관과 산업 현장의 관제 효율을 높이고 있다.

김현수 슈퍼브에이아이 대표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선정은 슈퍼브에이아이가 쌓아온 자율 관제 기술력과 피지컬 AI 분야 확장 전략이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번 지원을 발판으로 단순 모니터링 방식인 수동 관제를 넘어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하고 대응하는 '자율형 영상 관제 시스템'으로의 비약적인 고도화를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그룹아이비, 통합 지능형 보안 엔진 '프레빈 AI' 출시…예측형 사이버 방어 지원

그룹아이비 프레빈 AI. [출처=그룹아이비]

그룹아이비는 통합 지능형 보안 엔진 '프레빈 AI(Prevyn AI)'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레빈 AI는 그룹아이비의 통합 리스크 플랫폼(Unified Risk Platform)의 핵심 엔진이다. 축적된 데이터를 실시간 인사이트와 즉각적인 대응으로 전환해 위협 인텔리전스와 매니지드 XDR 전반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한다.

이 시스템은 보안팀이 위협을 인지하고도 제때 행동하지 못하는 '실행 격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개발됐다. 단순 챗봇을 넘어 공격자의 시각에서 상황을 분석하고 추론하는 기초 인지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해당 시스템은 수십 년간의 사이버 범죄 수사 및 현장 인사이트 등을 통해 축적된 독자적인 공격자 인텔리전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위협 인텔리전스 환경에서는 11개 전문 에이전트를 통해 악성코드 분석, 위협 행위자 추적, 다크웹 모니터링 등 복잡한 인텔리전스 연구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공격이 실행되기 전 준비 단계에서 의도와 인프라를 파악해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예측형 방어 환경을 제공한다. 내부 평가에 따르면 시스템 도입 후 연구 품질이 기존 대비 20% 이상 향상된 것으로 확인됐다.

매니지드 XDR 환경에서는 보조 모드로 전환돼 보안 경보 분석, 사고 보고서 자동 생성, 대응 워크플로 준비 등을 수행하며, 분석가가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복잡한 대응 조치를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프레빈 AI는 고위험 환경과 엄격한 규제 산업을 고려해 '애널리스트-인-더-루프(Analyst-in-the-Loop)' 아키텍처를 채택했다. AI가 분석 및 권고안을 제시하지만, 실제 실행은 반드시 사람의 승인을 거치도록 최종 통제권을 유지한다. 이는 DORA, EU AI 법 등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AI 거버넌스 기준을 충족하는 구조다.

그룹아이비 드미트리 볼코프 CEO는 "Prevyn이라는 이름은 '예지(pre-vision)'에서 왔다"며 "보안을 사후 대응형에서 예측형으로 바꾸는 것, 공격이 시작되기도 전에 공격자의 의도와 인프라를 먼저 파악하는 것, 그것이 우리의 목표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레빈 AI는 기존 그룹아이비 위협 인텔리전스 및 매니지드 XDR 고객에게 추가 비용 없이 즉시 제공된다.

◆토마토시스템, 인사혁신처에 '엑스서베이' 공급…공공시장 확산 본격화

토마토시스템은 인사혁신처에 온라인 설문조사 솔루션 '엑스서베이(eXSurvey)'를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출처=토마토시스템]

토마토시스템은 인사혁신처에 온라인 설문조사 솔루션 '엑스서베이(eXSurvey)'를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솔루션 공급은 인사혁신처를 포함해 전 중앙행정기관 및 정부산하위원회 등 약 70개 기관이 활용하는 통합 설문 시스템에 적용되는 대형 레퍼런스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토마토시스템은 이를 계기로 공공 부문 설문 및 데이터 분석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엑스서베이'는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설문을 생성하고 응답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설문 설계부터 대상자 선정, 응답 수집, 결과 분석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행정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시스템은 국가공무원 대상 대규모 실태조사를 비롯해 정책 수요 분석, 제도 시행 만족도 조사, 공직문화 진단, 역량 평가 등 인사 행정 전반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정책 수립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정밀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동안 일부 기관에서는 제한된 시스템 환경과 엑셀 기반 수작업에 의존해 데이터 수집 및 관리가 이루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통합 설문 시스템 도입으로 상시적인 설문 운영 체계와 내부 분석 인프라를 동시에 확보하면서 기존의 비효율적인 구조를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술적인 편의성과 안정성도 입증됐다. 엑스서베이는 위지윅(WYSIWYG) 기반의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비전문가도 쉽게 설문을 설계할 수 있다. 객관식, 주관식, 순위형, 첨부형 등 다양한 문항 유형을 지원하며, 응답에 따른 문항 분기 처리와 복합 설문 구성 등 고도화된 기능도 갖췄다. 또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과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호환성 인증을 획득해 공공기관 도입에 요구되는 기능성과 보안성, 신뢰성을 모두 확보했다.

이강찬 토마토시스템 대표는 "이번 시스템 도입은 공직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데이터로 전환해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엑스서베이를 통해 외부 전문기관 의뢰 중심의 고비용 구조에서 벗어나 합리적인 비용으로도 신뢰도 높은 설문 결과를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 효율성 향상과 함께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운영 체계 구축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가민, 러닝 GPS 스마트워치 '포러너 70·170' 출시

가민은 러닝 GPS 스마트워치 '포러너 70'과 '포러너 170'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출처=가민]

가민은 러닝 GPS 스마트워치 '포러너 70'과 '포러너 170'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초보 러너부터 기록 향상을 목표로 하는 숙련된 러너까지 폭넓게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두 모델 모두 5버튼 디자인과 선명한 1.2인치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반응형 터치스크린을 갖춰 러닝 중에도 직관적이고 빠른 조작이 가능하다.

'나의 첫 러닝 워치'를 표방하는 포러너 70은 강력한 GPS 성능을 기반으로 운동 거리, 시간, 구간별 페이스 등 필수 정보를 제공하며 손목 기반 심박수 측정을 지원한다. 희망 시간과 운동 강도만 설정하면 체력 수준에 맞춘 운동을 제안하는 '퀵 워크아웃' 기능이 새롭게 탑재됐다. 사용자의 컨디션에 따라 맞춤형 운동을 제안하는 '데일리 워크아웃 추천' 기능에는 걷기와 달리기를 교차할 수 있는 '걷기-달리기 워크아웃'이 추가돼 유연한 운동을 돕는다.

이외에도 훈련 준비도, 훈련 상태, 러닝 파워 등 고급 훈련 기능을 제공하며, 수면 모니터링, 심박 변이도(HRV) 상태 등 24시간 웰니스 모니터링 기능과 80개 이상의 내장 스포츠 앱을 지원한다. 스마트워치 모드 기준 최대 13일간 배터리가 지속된다.

포러너 170은 러닝 중 활용도를 한층 높인 모델이다. 특히 '포러너 170 뮤직' 모델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구독 시 워치에 음악과 팟캐스트를 직접 내려받아 스마트폰 없이도 재생할 수 있다. 포러너 170 및 170 뮤직의 배터리는 최대 10일까지 지속된다.

가민은 신제품 출시에 맞춰 자사 러닝 커뮤니티인 가민 런 클럽(GRC) 오프라인 활동을 기존 서울 중심에서 부산, 울산, 대전 등 주요 지역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수잔 라이먼 가민 글로벌 컨슈머 세일즈 및 마케팅 부사장은 "새롭게 출시한 포러너 2종은 러닝 시작 단계에서 필요한 핵심 기능과 상위 포러너 라인업에서 검증된 프리미엄 훈련 기능, 인기 있는 건강·웰니스 지표까지 집약해 설계한 스마트워치"라며 "모든 사용자의 매 순간 러닝을 의미 있게 만들어 줄 완벽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러너 70과 포러너 170 시리즈는 오는 20일부터 가민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와콤, 360도 회전 감지 기술 탑재 '와콤 아트펜 2' 출시

와콤은 디지털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를 위해 설계된 회전 감지 펜인 '와콤 아트펜 2'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출처=와콤]

와콤은 디지털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를 위해 설계된 회전 감지 펜인 '와콤 아트펜 2'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 '와콤 아트펜 2'는 기존 와콤 아트펜(KP701E)의 360도 배럴 회전 기능을 와콤의 최신 펜 기술에 접목한 기기다. 지원되는 소프트웨어 환경에서 호환 브러시 및 커서와 함께 사용할 경우, 필압과 기울기뿐만 아니라 펜의 회전 각도까지 반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손 안에서 펜을 회전시키는 동작만으로 선의 굵기와 특성을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다. 이는 납작붓이나 펠트 마커, 캘리그래피 펜 등 전통 도구를 사용할 때 각도를 조절해 다채로운 효과를 얻는 아날로그 창작 방식과 유사한 환경을 디지털로 구현한 것이다.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설계도 적용됐다. 와콤의 전자기공명(EMR) 기술을 탑재해 별도의 배터리가 필요 없으며, 작업 시 방해 요소를 줄이기 위해 3개의 사용자 지정(커스텀) 가능한 사이드 버튼을 장착했다. 또 최대 8192단계의 필압 레벨을 지원해 정밀한 제어를 돕는다. 펜 내부에는 3개의 교체용 펜심을 보관할 수 있는 내장형 펜심 홀더가 마련돼 있어 신속한 교체가 가능하다.

아트펜 2 전용 교체용 펜심으로는 아트펜 2 카본 샤프트 POM 심, 아트펜 2 POM 심, 아트펜 2 펠트 심 등 3종이 제공된다. 기본 장착되는 카본 샤프트 POM 심을 비롯한 해당 펜심들은 와콤 프로펜 3와는 호환되지 않는 전용 규격이다.

기기 호환성의 경우 와콤 무빙크패드 프로 14, 와콤 인튜어스 프로, 와콤 신티크 16·24·24터치 제품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와콤 신티크 프로 모델과의 호환 업데이트는 올해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와콤은 기존 프로 펜 3 후면에 지우개 기능을 추가한 '와콤 프로 펜 3E'도 함께 선보였다. 펜 중간에 끈을 걸 수 있는 테더홀이 있으며, 사이드 버튼 외에 버튼이 없는 무버튼 플레이트가 추가로 제공된다. 신제품 펜 2종은 와콤 공식 온라인스토어 및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 가능하다.

코지 야노 와콤 크리에이티브 사업부 수석 부사장은 "와콤 아트펜 2의 기능을 최신 와콤 제품들에 통합함으로써 창작자들이 자신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더 큰 자유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티머니, '조앤프렌즈' 티머니카드 2차 에디션 8종 출시

티머니는 IPX와 지드래곤이 협업해 만든 캐릭터 'ZO&FRIENDS(조앤프렌즈)'를 활용한 '조앤프렌즈 티머니'를 2차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출처=티머니]

티머니는 IPX와 지드래곤이 협업해 만든 캐릭터 'ZO&FRIENDS(조앤프렌즈)'를 활용한 '조앤프렌즈 티머니'를 2차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2차 에디션은 지난해 11월 1차 출시 당시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기획됐다. 새롭게 출시된 '조앤프렌즈 티머니카드'는 몽환적이고 따뜻한 분위기의 배경과 콘셉트를 적용했다. 빛에 따라 반짝이는 샌드펄 효과가 적용된 디자인부터 신비로운 감성을 담은 유화 디자인까지 다채로운 비주얼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스토리웨이 등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유통 채널별로 2종씩 총 8종으로 구성돼 편의점마다 서로 다른 디자인을 선보인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장당 6000원이다.

김영주 티머니 Payment 사업부장(상무)은 "지난 11월 ‘조앤프렌즈 티머니카드‘ 출시 이후 보내주신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2차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한 캐릭터 및 아티스트 협업을 통해 즐거움과 설렘을 더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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