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SOOP 이어 치지직도 AI가 스트리머 매니저 맡는다

2024.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라이브 방송 제작과 운영을 돕는 인공지능(AI) 기능을 연내 도입한다.

네이버, 방송 설정·진행·결과 분석 돕는 AI 기능 개발 중SOOP도 AI 매니저 '쌀사'로 채팅 관리·방송 요약 자동화월드컵 앞두고 치지직 AI 하이라이트 클립 제작 기술 개발[서울=뉴시스]네이버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로고. (사진=네이버 제공) 2024.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라이브 방송 제작과 운영을 돕는 인공지능(AI) 기능을 연내 도입한다. 그동안 스트리머 방송을 지원하는 매니저 역할을 인간이 해왔다면 앞으로 필요 시 AI가 맡는 방식이다.17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AI 기반 '라이브 매니저'(가제)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이 기능은 라이브 스트리밍의 방송 설정과 진행, 방송 결과 확인 등 전 과정에 개입해 스트리머가 더 나은 라이브 방송을 만들도록 돕는다.네이버 관계자는 "스트리머의 실시간 방송을 분석해 방송 유지, 참여도 향상, 리스크 감소를 위한 행동을 즉시 추천하는 실시간 분석 어시스턴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청자 이탈 가능성을 감지해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등 스트리머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AI가 방송 운영 돕는 시대…스트리밍 제작 방식 바뀐다

[서울=뉴시스]네이버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로고. (사진=네이버 제공) 2024.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네이버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로고. (사진=네이버 제공) 2024.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