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뉴스=박준호 기자] 시장 예상치에 부합한 실적을 발표한 SK하이닉스가 23일 프리마켓(NXT)에서 양전과 음전을 반복하고 있다.
오전 8시 11분 기준으론 전날 주간종가 대비 0.16% 오른 122만5000원이다.
오전 8시 프리마켓 개장 직후엔 -2.37%로 약세였다가 8시 5분 +0.8%, 8시 10분 0%를 기록했다.
이날 하이닉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37조610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1분기보다 405.5% 늘었다.
에프앤가이드 기준 컨센서스(증권가 평균 추정치)는 36조3955억원이었다.
다만 일부 증권사와 투자자들은 40조원 이상을 예상하기도 했던 만큼 실망감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실적 이벤트 후 매수세가 혼조된 것으로 보인다.
사진=전자공시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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